그루터기교회를 다니며

카테고리: 에세이 및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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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성 장로

지금 저는 전철로 2시간 가량 걸리는 그루터기교회로 가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작은 교회라 구성원을 쉽게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교회 오는 것이 불편한 분이 한 분만 있어도 가면 안 됩니다.

 

다행히, 그런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모두 제가 감사하는 교인들, 존경하는 교인들,

이 분들과 같이 주님에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주님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예배를 받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것을 느끼기는

팔십 평생 처음인 것 같아요.

 

변화산에서 베드로가 이랬지 싶습니다.

그루터기 교회를 창립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최낙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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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신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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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2021년 8월 8일 오전 11시(온라인예배)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복음 2:23 – 3:21

제목: 요한복음(11) 어떻게 다시 태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