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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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년을 상상하자 (담임목사 신년사)

올해 우리교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합니다. 1996년 4월 21일 포이동 주택가 달터공원 옆 예쁜집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후 지난 20년간 그루터기교회는,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며, 세속에 물들지 않고 이 시대의 참된 그루터기가 되고자 하는 처음의 그 열망을 지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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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 받은 이들을 위한 기도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이 한 해 주님 안에서 뜻과 보람을 찾으며 살게 하소서.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며우리는 주님의 자녀임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세상에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보다 더욱주님께 이끌리는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게 하시며,하늘의 기쁨이 이 땅의 고뇌를 녹이게 하옵소서. 그루터기교회의 지나온 20년을 감사드립니다.이제 시작될 새로운 20년을 함께 상상하며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로 더욱 변화되기 원합니다.나의 변화를 향한 걸음을 계속하며공동체가 함께 성숙해갈 뿐 아니라, 일상에 보냄 받은 자로서 주신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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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그루터기교회

그루터기교회가 2016년을 맞아 힘찬 출발을 하였다. 12월31일 11:30pm 송구영신예배로 함께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찬양대의 특별찬양, 강기한형제의 첼로연주, 교역자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서로를 축복하는 축복카드를 작성하며 뜻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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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돌아보는 기도

우리를 지으시고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지난 한 해 동안 온 교우들이 ‘나의변화’를 위해 함께 달려왔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결심을 다지며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스스로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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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 우리에게 오셔서 한국사회를 새롭게 하옵소서. 좌절과 절망 그리고 당혹감이 지배하고 있는 이 사회에주님께서 용기와 소망이 되어 주옵소서. 젊은이들이 꿈과 이상을 가질 수 있게 하시고,노인들이 존경 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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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지난주일 총회는 인권주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담화문은 청년실업, 자살률, 전세란 등의 각박한 현실에서평등권 자유권 등 국민의 기본권이 무시되고 있음을 염려하며,사람들의 본래적 가치와 인권에 대한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주일예배 안내

12월 1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마태복음 5장 33-37절

제목: “산상수훈(8) 맹세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