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근황

최낙성 장로님과의 번개인터뷰

모세가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난 것처럼, 2006년 한국에서의 생활을 뒤로 하시고 우간다 소로티 지역으로 자비량 선교를 떠나셨던 최낙성 장로님께서 9년간의 우간다 생활을 마치시고 돌아오셨다.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행하신 일을 잘 보고 돌아왔다는 장로님의 인사 말씀에

과연 하나님께서 그곳에 베푼 일이 새삼 무엇인지 궁금한 편집부가 최낙성 장로님과 번개 인터뷰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