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2 요한복음 (44) 도마의 고백 (요 20장 19-31)

220522 요한복음 (44) 도마의 고백 (요 20장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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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장 24-29절]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모여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보고, 네 손을 내옆구리에 넣어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설교사진
Speaker: 안용성 목사

목회자이며 신약성서학자이다. 성경에 튼튼한 토대를 두고 복음과 삶을 연결하는 설교와 목회를 추구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예일대학교(S.T.M.)와 Graduate Theological Union(Ph.D.)에서 공부했다. 그루터기교회에 오기 전에는 장신대에서 초빙교수와 학술연구교수로 일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의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주일 예배 안내

2022년 7월 3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열왕기하 5:1 – 14

제목:   나아만에게 주신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