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주일

190505 신앙공동체를 새롭게 (왕상 18:36-39)

[설교요약]엘리야가 바알의 예언자 450명과 대결하던 날 갈멜 산에는 그들 외에도 아합 왕을 비롯한 온 이스라엘 백성이 함께 모였다. 그래서 갈멜 산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신앙 갱신의 자리가 되었다. 아합 시대 북 이스라엘은 역사상 가장 부강했다. 시돈 왕의 공주 이세벨이 아합의 아내가 된 것이 그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아합이 군사력과 경제력에서는 시돈을 이겼을지 모르나 영적으로는 시돈의 바알 종교에 나라를 가져다 바치고 말았다. 엘리야는 그렇게 강고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던 바알 종교와 850대 1의 싸움에서 이겼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을까? 실제로는 0대 1의 싸움이었기 때문이다. 바알은 돈의 종교이다. 돈이 주는 잠깐의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는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자.

주일예배 안내

8월 2일 오전 11시(온라인예배)

설교자: 강윤주 목사 (모새골공동체교회)

본문:  마태복음 14장 13-21절, 이사야서 55장 1-3절

제목: “밥상 속에 담긴 하나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