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구원

150118 머무름이 관건이다

[요한복음 15:1-6]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로 말미암아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그는 쓸모 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

150104 2015 키워드 ‘나의 변화’

[로마서 12:1-21]
1.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2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141228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로마서 10:9-10] 우리는 전통적으로 십자가 속죄의 복음이 바울의 복음이라 믿어왔다. 그러나 바울의 복음은 예수의 복음과 동일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 하나님의 주 되심의 복음이다. 그리고 십자가 속죄의 복음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구성하는 한 부분이다. 로마서 1:2-4에 나오는 복음의 정의에서, 바울은 예수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의 주님이 되셨다고 선언한다. 또 로마서 10:9-10에서는, 우리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주님이 되신 예수를 우리 주로 고백하면 구원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일은 마음과 입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 고백은 반드시 삶으로, 예수가 주님이 되시는 삶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믿음은 삶이다. 그 삶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최근 우리 사회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갑의 횡포’를 한 사례로 삼아 그 길을 모색해 본다.

131229 돌아봄과 바라봄

[빌립보서 3장 12-16절]

12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13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1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숙한 사람은 이와 같이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여러분에게 드러내실 것입니다.
16 어쨌든, 우리가 어느 단계에 도달했든지 그 단계에 맞추어서 행합시다.

주일예배 안내

8월 2일 오전 11시(온라인예배)

설교자: 강윤주 목사 (모새골공동체교회)

본문:  마태복음 14장 13-21절, 이사야서 55장 1-3절

제목: “밥상 속에 담긴 하나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