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322 샘물과 같은 보혈

카테고리: 찬양대 찬양

 

 

B.Harlan 곡

 

내 죄를 씻을 샘을 안다네
어둠이 빛으로 바뀔 곳 아네
짐 내려 놓고 소경 눈뜨는 갈보리 언덕
주 흘리신 혈의 피라

지쳐 있느냐
그 짐 내려 놓으라
슬퍼하거나 근심치 말라
속박버리고 참된 자유 있는 내게 오라
네게 안식주리라

내 죄를 씻을 샘을 안다네
어둠이 빛으로 바뀔 곳 아네
짐 내려 놓고 소경 눈뜨는 갈보리 언덕
주 흘리신 혈의 피라

우리 죄 사한 놀라운 구세 주
친구되시는 선한 목자라
주님의 도움 영원하시리라
우리를 향한 주 사랑 한없네

내 죄를 씻을 샘을 안다네
어둠이 빛으로 바뀔 곳 아네
짐 내려 놓고 소경 눈뜨는 갈보리 언덕
주 흘리신 혈의 피라
주의 보혈의 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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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김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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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