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찬양-그사랑얼마나>
– 안선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 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 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 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 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주일찬양]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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