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는 예루살렘으로 가기를 작정하고 그 여정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을 자세히 보여 줍니다. 관원들과 종교 지도자들, 부한 자들은 그들이 지닌 것을 포기하지 못했기에 천국으로의 부르심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이 천국의 영원한 소망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약한 자들, 심지어는 지탄의 대상이 되는 자들은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변화됩니다. 복음을 받아 들이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있음을 마가는 분명히 알려 줍니다
누가는 예루살렘으로 가기를 작정하고 그 여정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을 자세히 보여 줍니다. 관원들과 종교 지도자들, 부한 자들은 그들이 지닌 것을 포기하지 못했기에 천국으로의 부르심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이 천국의 영원한 소망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약한 자들, 심지어는 지탄의 대상이 되는 자들은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변화됩니다. 복음을 받아 들이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있음을 마가는 분명히 알려 줍니다
주 앞에 나 엎드려 경배와 찬양 드립니다
온땅에 높은 주 이름 영광 빛나네
주 앞에 나 엎드려 경배와 찬양 드립니다
2015년 11월 22일
하늘의 문을 여소서 이곳을 주목하소서
주를 향한 노래가 꺼지지 않으니 하늘을 열고 보소서
2015년 11월 15일
오늘은 오순절 후 스물다섯째 주일입니다.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일상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마가복음은 마지막 예수님의 삶과 고난을 집중 조명하면서, 주님의 제자가 되어 그분을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줍니다. 그것은 곧 주님처럼 자신을 부인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과 천국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 길 끝에 부활과 영생이 있습니다.
누가복음은 의사 누가가 쓴 복음서입니다. 다른 복음서와 달리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한다면, 헬라 문화에 익숙한 누가가 헬라 문화권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복음이라는 점입니다. 이방인을 강조하며 연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특별한 관심을 보인 것도 우리가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앞에 어려운 일 보네
2015년 11월 8일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