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은 두 번째 유월절을 배경으로 한다. 이 두 번째 유월절 이야기에서 독자들은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신 18:18)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한다. 그는 무리들을 먹이시고 그들에게 생명의 떡을 나누어 주신다.
요한복음 6장은 두 번째 유월절을 배경으로 한다. 이 두 번째 유월절 이야기에서 독자들은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신 18:18)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한다. 그는 무리들을 먹이시고 그들에게 생명의 떡을 나누어 주신다.
온 세상이 어두워 캄캄하나
이 세상의 빛은 예수
주 예수의 영광이 햇빛 같아
2017년 1월 15일
주현절기는 예수님이 세례 받으신 것을 기념하는 수세 주일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의 산상변모주일까지입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묵상하는 주현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가 이스라엘의 미래와 관련하여 친 바벨론적인 태도를 취한 동시에 그 파괴자 역시 멸망되어야 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여기서 특별히 독자들은 원수들과 거룩한 전쟁을 하시는 신적인 전사 여호와 모티브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벨론의 멸망을 선언하는 이 말씀 모음에서 바벨론의 멸망이 50:2-7에서 시작되는 이스라엘의 미래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지 잘 살펴보라.
주님 빛으로 우리를 비추시고
주의 영광을 나타내소서
2017년 1월 8일
감사를 통해 깨닫고
찬양함으로 나가자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