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50편 할렐루야 다섯편, 이 마지막 “할렐루야”시편들은 시편의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강조한다. 즉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약한 자들을 도우시는 분이기 때문이다(146편). 또한 그가 창조주이자 자기 백성을 회복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147, 이 두 주제가 엮여져 있는 것을 잘 살펴보라).
146-150편 할렐루야 다섯편, 이 마지막 “할렐루야”시편들은 시편의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강조한다. 즉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약한 자들을 도우시는 분이기 때문이다(146편). 또한 그가 창조주이자 자기 백성을 회복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147, 이 두 주제가 엮여져 있는 것을 잘 살펴보라).
110-118편은 장차 오실 왕과 절기 시편들의 모음이다. 포로기 이후의 유대교가 메시아 시편으로 간주한 제왕시 두 편(110; 118편)이 이 시편 모음의 틀을 형성한다. 두 시편은 메시아 시편으로 예수님의 사역에서, 그리고 초기 교회 안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다.
오늘은 대림절 둘째 주일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신 성육신의 신비를 묵상하며 주님 맞이할 준비를 하는 기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쁜 소리 들려오네
어두운 세상에 주가 빛으로 오셨네
2016년 12월 4일
78편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시 상세하게 진술하는 네 개의 시편들 중 하나라는 점에 유의하라(참조. 105; 106; 136편). 여기서 시편 기자는 과거에 이스라엘이 반역한 것과 그 때문에 일어났던 비참한 일들을 회상한다. 이것은 훨씬 큰 규모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 그리고 실제로 일어난 – 재앙을 경고하기 위한 것이다.
주 하나님 그 선하심 찬양해
놀라운 주 행적 찬양해
주님의 사랑이 가득 넘친 교회
2016년 11월 27일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