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2016년 11월 6일
3110월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2016년 11월 6일
오늘은 오순절 후 스물넷째 주일입니다.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일상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13장은 바다와 땅에서 나오는 짐승들의 이상을 다룬다. 이 이상은 성도들의 고난에 대한 역사적인 정황을 제시한다. 또한 사탄이(경제적인 제재와 순교를 통해) 성도들을 추격하고 괴롭힐 것을 예언한다. 이런 일이 이어나는 것은 그들이 황제 숭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내 주여 내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2016년 10월 30일
오늘은 오순절 후 스물셋째 주일입니다.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일상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울이 다른 서신에서는 보통 수신자들을 위한 감사와 기도로 시작하는 반면, 에베소서에서는 그리스도와 성령을 통해 그들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시작하고 있음에 주목하라. 이어지는 15-23절은 바울의 감사와 기도를 접할 수 있다. 기도는 주로 바울의 독자들이 현재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지위를 확증하기 위한 무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현재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며, 교회를 위해 영적 권세들을 다스리는 머리시다(20-23절). 특별히 이것이 어떻게 메시아 시편이 시편 110:1을 반영하고 있는 지 잘 살펴보라.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