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28장에서는 야곱이 에서를 속여 부친의 축복을 가로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그와 새롭게 맺으신 사실에 주목하라. 또 이 사건은 야곱의 성품이 변화되기 시작했음을 알려주며 이러한 변화는 그와 에서의 화해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서 입증된다. 29-31장에서는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확장되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창세기 27-28장에서는 야곱이 에서를 속여 부친의 축복을 가로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그와 새롭게 맺으신 사실에 주목하라. 또 이 사건은 야곱의 성품이 변화되기 시작했음을 알려주며 이러한 변화는 그와 에서의 화해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서 입증된다. 29-31장에서는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확장되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늘은 오순절 후 열째 주일입니다.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일상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처음부터 자신이 가장 최근에 계획을 변경한 이유(1:12-17)를 밝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끼고 있었다. 그 이유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신뢰할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결국 복음이 위험에 빠지기 때문이다(18-22절). 먼저 바울은 고통스러운 방문 후에 고린도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눈물의 서신을 쓰게 된 이유를 밝힌다. 이어서 그는 자신을 근심에 빠지게 만든 자에게 자비를 베풀라고 호소한다(2:5-11). 그 사람은 바울이 금방 언급한 눈물의 서신으로 고린도 교인들에게 징계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바울은 에베소에서 드로아를 거쳐 마게도냐로 건너간 여정을 언급한다. 여기서 그는 눈물의 서신과 관련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염려를 내비친다(2:12-13).
우리에게 이 민족을 주소서
우리에게 열방을 주소서
우리에게 이 세상을 주소서
우리에게 땅 끝을 주소서
2016년 7월 24일
오늘은 오순절 후 아홉째 주일입니다.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일상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빌립의 사역을 통해 사마리아 사람들과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내용이 등장한다(8장). 여기서 예수님을 이사야서의 고난당하는 종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32-35절). 마지막으로 이 단원은 헬라파 유대인 회당에서 기독교를 박해한 중요한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개종하는 이야기로 마무리한다. 그는 다소의 사울인데 복음 확장의 다음 두 구면(아시아와 유럽)에서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사울이 처음에 어떻게 소개되고 있는지 주목하라(8:1, 3). 독자들은 바울이 직접 자신의 개종 이야기를 반복해서 진술하는 두 부분을 미리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두 경우에 바울은 이방인 선교에서 자신이 차지하는 역할을 강조한다. 또 다시 9:31이 어떤 식으로 이 단원을 요약하고 마무리 하는지 잘 살펴보라.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