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에게서 그의 얼굴을 숨기시는 분이시다. 신앙인의 모든 탄식과 절규는 바로 이 때문에 온다. 특히 하나님의 뜻을 비웃은 원수들이 자신들이 승리자임을 자랑하면서 감히 “악이 승리한다!”라고 하며 불의를 일삼을 때, 신앙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어찌하여?” 또는 “어느 때까지니이까?”라는 항변의 탄식을 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그의 얼굴을 숨기시는 분이시다. 신앙인의 모든 탄식과 절규는 바로 이 때문에 온다. 특히 하나님의 뜻을 비웃은 원수들이 자신들이 승리자임을 자랑하면서 감히 “악이 승리한다!”라고 하며 불의를 일삼을 때, 신앙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어찌하여?” 또는 “어느 때까지니이까?”라는 항변의 탄식을 하게 된다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2016년 5월 29일
오늘은 오순절 후 둘째 주일입니다.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일상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13장은 암논이 압살롬의 누이를 욕보인 사건, 이에 따른 압삽롬의 복수가 등장한다. 이 단락에서 압살롬의 행적이 시작된다. 사실상 압살롬의 행적이 시작된다기보다는 11장에서 나단을 통하여 계시된 저주예언의 성취가 시작된다고도 할 것이다. 1-22절까지 암논과 다말의 관계가 나온다. 여기에는 암논과 그의 책사, 조나단, 그리고 다말, 압살롬, 최종적으로 다윗의 입장이 나온다. 29-39절까지는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고 자신의 외가인 아람 달매의 집에 피신해 있는 장면이 나온다.
오늘은 삼위일체주일입니다. 삼위이신 하나님의 교제하심 같이 성도 안에 교제하는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사울과 다윗 사이에 더해가는 갈등의 뒤에서 우리는 유다(다윗)와 북부 지파(사울) 사이의 권력투쟁을 엿 볼 수 있다. 중앙집권적인 권력(왕권)은 시기와 질투와 경쟁의 동기가 된다. 요나단과 다윗 사이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는 다윗이 백성 전체의 우두머리가 되는데 필요한 지지를 미리 말해준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