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주소서 성령을 주소서
성령을 주소서 말씀으로 충만케하소서
우리 길을 잃고 방황할때에
2016년 1월 16일
성령을 주소서 성령을 주소서
성령을 주소서 말씀으로 충만케하소서
우리 길을 잃고 방황할때에
2016년 1월 16일
내가 아는 것 단 한가지 어디 있든지 주 함께하네
떠나지 않고 지키시네 나의 손을 잡아주시네
2016년 1월 10일
디도서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 투옥되기까지 전도여행을 다니다가 그레데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고 그곳에 목회자로 세운 디도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죽음을 앞두고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야고보서, 베드로서 등은 다음 주에 읽을 유다서와 함께 ‘공동서신’이라 불립니다. 야고보서와 베드로전서가 환난당하여 흩어져 있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어진 것이라면, 베드로후서와 유다서는 이단을 경계합니다
복주시고 지키시네 -Peter Lukin
주님 너의 평생에 함께하시리라
너의 보는 것 지켜주신다
너의 입술을 지켜주신다
너의 생각을 인도하신다
오늘은 성탄절 후 둘째 주일입니다. 교회력에서는 성탄절인 25일부터 주현절(동방정교회의 성탄절인 1월 6일)까지를 성탄절기로 지키고 있습니다. 육신을 입고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감사하는 성탄절기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빌레몬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이 네 권을 ‘옥중서신’이라고 합니다. 바울이 처음 로마 감옥에 갇혔을 때 각 교회에 보낸 편지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와 골로새서 흡사한 구조를 가졌고, 각각 교회론과 기독론을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을 만나서 회심한 종 오네시모를 다시 골로새 교회의 충성된 일꾼인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며 오네시모를 용서하라는 내용의 편지입니다. 빌립보서에는 바울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빌립보 교회와의 풍성한 교제에 대한 감사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디모데전서는 목회서신이라 불리는데,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