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서의 마지막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을 전후로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저희들에게 다시 사명 주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서에 이은 누가의 두 번째 저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제자들과 따르는 무리들에게 직접 사역의 본을 보이셨고, 승천하신 후 하늘에서 성령을 부어 제자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제자된 자들의 사역을 돕고 이끄십니다.
요한복음서의 마지막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을 전후로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저희들에게 다시 사명 주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서에 이은 누가의 두 번째 저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제자들과 따르는 무리들에게 직접 사역의 본을 보이셨고, 승천하신 후 하늘에서 성령을 부어 제자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제자된 자들의 사역을 돕고 이끄십니다.
광야에 외치는 소리여 주 길을 예비하라
저 사막에 대로를 곧게 하여라 주 길을 예비하라
2015년 12월 6일
오늘은 대림절 첫째 주일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신 성육신의 신비를 묵상하며 주님 맞이할 준비를 하는 기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제자 중 한 명인 세베대의 아들 요한이 썼다고 전해집니다. 공관복음서(마태, 마가, 누가)와 구별되는 특징은 각각의 기적들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그 속에 알 수 있는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특히 표적, 믿음, 생명이란 단어가 많이 반복되는데, 이것은 참 하나님으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생명으로 얻게 됨을 이야기합니다. 요한은 이 모든 기사들을 직접 보고 들은 증인으로, 예수님을 만났던 사람들의 반응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합니다.
그때에 홀연히 나팔소리 들리니
주의 성도들 모두 주를 뵈오리
공중에서 우리 주님 얼굴 뵈오리
2015년 11월 29일
오늘은 왕이신 그리스도주일입니다.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묵상하는 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