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Sunnyvale AMD에서 인턴을 하게 된 신랑덕분에 캘리포니아에서 보내게 된 우리의 여름……………………….우리의 내일도 오늘보다 한 뼘 더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CA Sunnyvale AMD에서 인턴을 하게 된 신랑덕분에 캘리포니아에서 보내게 된 우리의 여름……………………….우리의 내일도 오늘보다 한 뼘 더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도저히 적응하지 못할 것 같았던 일들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경험이 하나둘씩 쌓이면서 우리의 Austin 생활에도 한결 여유가 생겼다.
13시간이 조금 넘는 비행을 마치고 뜨거운 TX Austin에 도착하던 날.
익숙한 것 하나 없이 새 것으로만 가득한 이 곳이 조금 낯설기도, 그래서 더욱 궁금하기도 했다.
미디어부(부장: 조한진 집사)는 9월 21일 오후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 기자단 교육을 가졌다. 기자단에는 교역자들과 미디어부, 회지 편집팀 외에도 홈페이지 운영을 도울 여러 교우들이 뽑혔다.
오늘은 우리교회 추수감사주일이다. 매년 추석 지난 주일을 추수감사주일로 지키는 전통을 따른 것이다. 올해 추수감사주일도 온 교우가 함께 모여 감사예배를 한다.
올 해 미디어부(부장: 조한진 집사)에서는 홈페이지 개편을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업체를 알아본 끝에 여러 가지로 우리교회 상황에 맞는 곳을 선정해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중이다.
지난 주 교회는 2015 여름수양회를 무사히 마쳤다. 작년과 동일하게 용인에 있는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수양회에는 영유아부에서 제1그룹에 이르는 그루터기교회 온 가족 약 130명이 참가했다.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상억 목사의 특강은 교우들에게 그동안 소홀했던 사랑의 마음과 표현을 되살려 주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찬양대(부장: 정진원집사)가 어제 하루 워크숍을 진행했다 . 찬양대는 매년 한 차례씩 열리는 워크숍을 통해 찬양대원들은 친목을 도모하고 전문적인 찬양훈련을 받는다.
제1그룹이 지난 달 27-28일 안동과 영주 등 경상북도 지역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올 해는 개인의 사정으로 예년보다 적은 인원이 참석했지만 그 재미만은 결코 부족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루터기교회에서 관심을 가장 덜 받는 곳 중 하나가 교회학교고, 중고등부가 특히 그렇다. 작년엔 6개월 동안 교사가 없었고, 교사 지원자를 찾는다는 광고에도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교육부장을 2년이나 하면서도 제대로 교회학교를 챙기지 않았던 것이 미안하고 부끄러워 내가 우선 그 짐을 지기로 하고 1월부터 중고등부 교사가 되었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