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무사히 성년이 된 남윤제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다를 게 없구나 하는 이런 인식보다는 아 그래도 저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 뭔가 다르구나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실 옛날엔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곤 했었는데 요새 좀 풀어지고 있긴 해요.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생각해보고 좀 더 책임감 있는 자유롭지 않은 자유인 남윤제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부 주간 예배 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자유인이 될 장기석입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저는 자유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성년의 날을 맞이한다고 바로 자유인이 될 자신도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자유인이 되고자 하는 다짐과 그에 따르는 노력을 할 의지는 있습니다.
07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