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벽기도 말씀은 교회주제인‘나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안용성 담임목사는 첫 날 설교에서 갈라디아서 5장 16~18절 말씀을 본문으로 삼아 우리의 변화는 옛 시대와 새 시대 사이에 끼어 있는 존재인 우리가 주님의 시대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041월
2015 키워드 ‘나의 변화’ (담임목사 신년사)
2015년 그루터기교회의 키워드는 ‘나의 변화’입니다. 새해 우리의 관심의 초점을, 그동 안 우리가 집중해 왔던 좋은 공동체의 형성을 넘어, 교우 개개인의 변화와 신앙성장에 맞 추어 보자는 것이 이 키워드에 담긴 소망입니다.
041월
올해도 새로웠던 열두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만 12년째라서 이제 장기자랑을 하려고 해도 남은 건 장기 뿐이라는 청년들의 메시지가 담긴 ‘렛잇비’코너가 끝나자 예배실이 떠내려 갈 듯 엄청나게 큰 박수소리가 무대가 메웠다.
041월
공동의회; 충무인준, 서기선임, 장로권사연임투표
올해 공동의회에서는 운영위원회 총무를 인준하고, 서기를 새로 세우고, 3년 전 임직한 장로와 권사들의 연임여부를 묻는 투표가 치러졌다. 총무직에는 강형철 집사가 다음 순서를 잇게 되었다. 강집사는 ‘자신의 부족함을 알기에 여러 차례 고사했지만 집단압력(?)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수락하게 되었다’면서 총무로서 최선을 다하겠노라는 소감을 밝혔다
011월
영원한 오늘, 영원한 새 날 (새해 첫날에 부치는 노래)
우리들 영혼의 지평에서
다시는 어둠이 없는 빛으로 일어서시는 주님을 뵈오며
주께서 인도하시는 승리를 향하여 기쁨으로 진군하는 새해가 열립니다.
영원한 오늘, 영원한 새 날이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