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일 총회는 인권주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담화문은 청년실업, 자살률, 전세란 등의 각박한 현실에서평등권 자유권 등 국민의 기본권이 무시되고 있음을 염려하며,사람들의 본래적 가치와 인권에 대한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1412월
지난주일 총회는 인권주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담화문은 청년실업, 자살률, 전세란 등의 각박한 현실에서평등권 자유권 등 국민의 기본권이 무시되고 있음을 염려하며,사람들의 본래적 가치와 인권에 대한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시는 주님,금년 열두번째 보냄 받은 저희 자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보내심을 기억하며 한 해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때로는 그 보내심이 우리를 강하고 지혜롭게 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보내심 앞에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IS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공연장, 축구경기장, 음식점 등 공공…
주님, 지난 주간에 대학입학 수능을 치렀습니다. 모의고사보다 많이 어려워 수험생들의 충격이 컸습니다. 낮은 성적을 비관하여 한강에 투신하려 한 수험생도 있었고,혼란이 커지면서 입시설명회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합니다.
하나님, 한국교회가 교회답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세상에 길을 제시해야 할 교회가 길을 잃었습니다. 교회가 복음으로 세상을 바로 이끌지 못하고오히려 세상의 가치가 들어와 교회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