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루터기의 가족이 된지 1년,
주님이 세우신 공동체의 든든한 일꾼으로 자리매김한
정민규, 홍정아 부부를 만나보았습니다.
209월
이제 그루터기의 가족이 된지 1년,
주님이 세우신 공동체의 든든한 일꾼으로 자리매김한
정민규, 홍정아 부부를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8월 20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한 후 9월 1일 양평의 20사단 운전병으로 입대하는 청년 안지상군을 잠깐 만나보았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배두인 가족들과 ‘물’입니다. 6명으로 이루어진 사진 속 배두인 가족들은 700마리의 양과 함께 물과 식량을 찾아 유목생활을 합니다. 이 가족은 매일 8천리터의 물을 사용하는데, 오직 200리터만 가족들이 음식을 만들거나 설거지를 하는데 사용하며 나머지 7,800리터는 700마리의 양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2007년에 대학교에 처음 입학할 때 나이키에 들어가서 축구화 만드는 것이 인생의 목표여서 제품디자인을 공부하고자 2년간 디자인 공부를 깨작거렸지만 디자인이라는 것이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라서 방황을 하다가 입대를 했습니다.
우리교회 스물일곱 동갑 친구인 이영훈 교우(사진 위)와 오양래 교우(사진 아래 오른쪽)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