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150104 2015 키워드 ‘나의 변화’

[로마서 12:1-21]
1.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2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141228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로마서 10:9-10] 우리는 전통적으로 십자가 속죄의 복음이 바울의 복음이라 믿어왔다. 그러나 바울의 복음은 예수의 복음과 동일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 하나님의 주 되심의 복음이다. 그리고 십자가 속죄의 복음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구성하는 한 부분이다. 로마서 1:2-4에 나오는 복음의 정의에서, 바울은 예수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의 주님이 되셨다고 선언한다. 또 로마서 10:9-10에서는, 우리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주님이 되신 예수를 우리 주로 고백하면 구원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일은 마음과 입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 고백은 반드시 삶으로, 예수가 주님이 되시는 삶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믿음은 삶이다. 그 삶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최근 우리 사회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갑의 횡포’를 한 사례로 삼아 그 길을 모색해 본다.

주일 예배 안내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1:1-4

제목:   부활: 죽음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