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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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부 귀요미를 소개합니다

영유아부의 가장 맏형 김민성 군은 6살이구요 민남숙 집사님의 외손자입니다. 그 아우 김재오 군은 17개월 된 사나이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춤추는 걸 좋아합니다. 민성이와 재오는 그루터기 유아부에 성비를 맞춰준 공이 크네요. 김예린 양과 임예안 양은 2013년 1월생으로 생일이 딱 하루 차이인 거의 라이벌이자 쌍둥이 같은 자매랍니다.

주일예배 안내

10월 20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디모데전서 1:6-12 

제목: “부끄럽지 않은 고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