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 근황 및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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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기니비사우에서 온 편지

이영미 선교사는 남편 박제현 선교사, 딸 향유, 아들 스데판과 함께 아프리카 기니비사우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며 올해부터 우리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선교사이십니다. 이번에 목사님께 보내오신 편지글입니다.

주일예배 안내

12월 1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마태복음 5장 33-37절

제목: “산상수훈(8) 맹세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