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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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 받은 이들을 위한 기도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이 한 해 주님 안에서 뜻과 보람을 찾으며 살게 하소서.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며우리는 주님의 자녀임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세상에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보다 더욱주님께 이끌리는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게 하시며,하늘의 기쁨이 이 땅의 고뇌를 녹이게 하옵소서. 그루터기교회의 지나온 20년을 감사드립니다.이제 시작될 새로운 20년을 함께 상상하며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로 더욱 변화되기 원합니다.나의 변화를 향한 걸음을 계속하며공동체가 함께 성숙해갈 뿐 아니라, 일상에 보냄 받은 자로서 주신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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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돌아보는 기도

우리를 지으시고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지난 한 해 동안 온 교우들이 ‘나의변화’를 위해 함께 달려왔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결심을 다지며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스스로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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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 우리에게 오셔서 한국사회를 새롭게 하옵소서. 좌절과 절망 그리고 당혹감이 지배하고 있는 이 사회에주님께서 용기와 소망이 되어 주옵소서. 젊은이들이 꿈과 이상을 가질 수 있게 하시고,노인들이 존경 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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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지난주일 총회는 인권주일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담화문은 청년실업, 자살률, 전세란 등의 각박한 현실에서평등권 자유권 등 국민의 기본권이 무시되고 있음을 염려하며,사람들의 본래적 가치와 인권에 대한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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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 받은이들을 위한 기도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시는 주님,금년 열두번째 보냄 받은 저희 자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보내심을 기억하며 한 해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때로는 그 보내심이 우리를 강하고 지혜롭게 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보내심 앞에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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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한국사회를 위한 기도

주님, 지난 주간에 대학입학 수능을 치렀습니다. 모의고사보다 많이 어려워 수험생들의 충격이 컸습니다. 낮은 성적을 비관하여 한강에 투신하려 한 수험생도 있었고,혼란이 커지면서 입시설명회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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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 한국교회가 교회답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세상에 길을 제시해야 할 교회가 길을 잃었습니다. 교회가 복음으로 세상을 바로 이끌지 못하고오히려 세상의 가치가 들어와 교회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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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받은 이들을 위한 기도

대자연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하늘은 높고 맑으며, 나뭇잎들은 물들어갑니다.
한 해의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달고 풍성한 열매가 있는 삶이기를 다짐하며,겸손히 고개 숙여 성찰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주일예배 안내

12월 15일 오전 11시

설교자: 안용성 목사

본문: 마태복음 5장 33-37절

제목: “산상수훈(8) 맹세하지 말라”